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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of-date/board_HB

RE : 고맙다.

No : 792
Name : shao
Date :
Lines : 20
Reads : 14
Title :
Content ;

롱 wrote ;

> 금년도 벌써 두번째 달... 시화가 '회사원 아저씨' 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구나(^^).

맞아요.. 점점 배도 나오는 것 같고.. ~창피

> 오늘 문주한테, ...

아니요. 뭘.. ^^:..

> 그럼, 잘 지내고...

얼마전에 신년하례식을 했습니다. 교수님께서 혜령이누나가 요즈음 잘 지내고 있는지 물으시더라구요.. 그러게.. 진짜 잘 지내고 계신지.. 바쁘신지 궁금하네요..
거기서도 SCI 저널에 논문 제출하고 그러십니까?.. 나온 것이 있음 구경이라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건강하십시오..
흐흠.. 독일로 신혼여행을 가려면.. 앞으로 3년안이 되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