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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of-date/board_HB

to 지현鄭

No : 671
Name : 지현朴
Date :
Lines : 14
Reads : 22
Title : Content ;

생일 축하한단 말 전할려고요.
원래계획은 빌려간 상식책 다시 필요없을 것 같으시다길래...
문화상품권으로 채무도 변제하고 생일선물 생색도 내고 하고 싶었는데.

안좋은 소식 건너 들었습니다.
지금쯤 대구에 계시겠네요.
좋은 날에 우울한 기분이실 것 같아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빨리 마음 추스리시고 제 축하 받으셨음 합니다.

정이...이 鄭인지 이丁인지...
제 가까운 사람의 鄭을 따랐는데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