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1519
Name : null
출근.흐흐흐. 잘했겠구만.
난 원래 들어오려던 날에 예정이 바뀌어 못들어오게되서 '그렇다면?'하고 급히 들어온거란다.
뭐 , 다들 무슨일이 있는줄 알지만,, 그저 내년까지 못들어오게되었고,그러면 뱡기표도 기한다되서 버리게되고 그래서 와찌...파리를 버리고.
그나저나, 오늘 아침에 자는데 (아침아니라 사실11시...) 엄마가 일어나라 해서 일어나다가,,타는냄새가 나는군 싶어 물어보려던 찰나,, 경비아저씨가 집에 오셔서리 앞집에서 연기난다고--; 대피를 우선 하라고 하시더라고.(앞집은 외출중인지 아무도 없고) 자다깨서 바로 대피...
누군가가 냄새때문에 소방서에 신고도 해서.. 대거 4대가 삐요요거리며 와서,,는 앞집뒷베란다를 열어서 들어갔다. 냄비가 쪼그라들어있었던걸로 다행히 마무리됬지만.
동네사람 다나오고,, 난 안경쓰고--; 여튼 그게 우리 앞집이라니 ... 흠.
돌아가는 소방관분들은 출동하느라고 옷을 다 차려입어.. 매우 더워보였다. 내가 왠지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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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o|03/07/16-11:11|NOMAIL|150.150.13.142
나쁜일이 아니라니 다행이다.. 언제 다시 가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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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03/07/17-03:15|NOMAIL|211.249.51.31
18일 금욜 낮비행기. 이제는 내년 6월말이다. 특별한 일 없다면... 좀 오래 못보는구나 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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