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of-date/board_HB
빨리 써서 야구얘기 없애줘야지
마침표두개
2002. 11. 11. 13:47
No : 1286
Name : 정지현
오늘자 매경에.. 계란을 주먹으로 꽉쥐어서 깰수없다는 만화를 보았다.
알고있던거지만 읽어보니까 기분이 새로왔다.
그래서 욕실에 생계란하나 가지고 들어가서 꽉쥐어보았다.
터졌다..
쳇.
잘못쥐어서 터졋나보다.. 아니면.. 원래 깨지나보지머.